시세 대비 20% 저렴한 매입 기회…혜택 대폭 강화오세훈 시장 미리내집 현장 방문…다양한 유형 확대 추진오세훈 서울시장이 17일 오전 서울 강동구 '미리 내 집'(장기전세주택Ⅱ) 첫 단지인 올림픽파크포레온을 방문, 사업현황을 보고받고 있다. 2024.10.17/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미리내집서울시오세훈장기전세주택저고위장기전세주택부동산윤주현 기자 [단독] 1000만 원 받고 통일교육 한다며 '루지 탑승'…연구 실적은 '0건'한-멕시코, AI 협력 공동선언…2028년 APEC서 이행 중간점검관련 기사오세훈, 李대통령 '집값 평탄화'에 "인식 굉장히 걱정스럽다"(종합)오세훈 "5년간 정비사업 정상화"…신규 정비구역 직전 10년의 2배보증금 11억에 미달…'미리내집' 강남 저조, 비강남엔 몰렸다장기전세 퇴거 82% '자발적'…오세훈 "연장 요구는 억지"(종합)시세 40% 보증금·평균 10년 거주…서울시 장기전세, 청년에 재공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