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강희업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장(오른쪽)과 응우옌 꾸옥 히옌(Nguyen Quoc Hien) 베트남 호찌민 도시철도건설공단 총책임자(대행)이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국토부 제공관련 키워드부동산국토부대광위베트남호찌민총책임자도시철도협력황보준엽 기자 홍지선 "토허제 순기능 인정…안정화 판단 시 해제도 필요"(종합2보)홍지선 "집값 하향세·안정화 판단되면 토허제 해제 필요"관련 기사앱 하나로 '철도·버스·택시' 예약·결제…강릉 ITS 특화 앱 출시AI·디지털트윈으로 '미래 환승센터' 만든다…美·홍콩 사례 공유대중교통 혼잡완화 대책 일부 조정…모두의카드 혜택은 9월까지기후동행카드 '서울형 플러스' 제동…국토부 "공식 협의부터"(종합)기후동행카드·모두의카드 통합 발표했는데…국토부 "결정된 바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