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강희업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장(오른쪽)과 응우옌 꾸옥 히옌(Nguyen Quoc Hien) 베트남 호찌민 도시철도건설공단 총책임자(대행)이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국토부 제공관련 키워드부동산국토부대광위베트남호찌민총책임자도시철도협력황보준엽 기자 용산공원 카드 일단 내려놓은 정부…서울 택지 '되는 땅부터'DL이앤씨, 샤힌 비용에 3분기 '주춤'…누적 영업익 작년 연간 돌파(상보)관련 기사3기 신도시 광역교통대책 전수점검…연말까지 1~2주마다 현장 방문3기 신도시 교통대책 직접 인·허가로 속도…대상 사업 5→7곳 확대앱 하나로 '철도·버스·택시' 예약·결제…강릉 ITS 특화 앱 출시AI·디지털트윈으로 '미래 환승센터' 만든다…美·홍콩 사례 공유대중교통 혼잡완화 대책 일부 조정…모두의카드 혜택은 9월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