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가 아파트 세부담 급증 예고…32만 가구 종부세 내야 전국 가장 비싼 아파트, 200억 넘는 '에테르노 청담'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서울스카이에서 바라본 서울 송파구 잠실 아파트단지 모습. 2025.2.13./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News1 윤주희 디자이너에테르노청담.(에테르노 제공)관련 키워드공동주택공시가격보유세재산세종합부동산세종부세국토부국토교통부조용훈 기자 공실 상가·오피스 임대주택으로…비주택 리모델링 첫 공모 18건 접수모든 열차 운전실 CCTV 의무화…"영상은 2일 뒤 폐기"관련 기사정원오 "공시가 상승 부담 완화"…오세훈 "미봉책"(종합2보)팔기보다 물려준다…강남 다주택자들 다시 '증여 카드'양도세 중과 다음 세제압박 카드는…장특공제·공정가액비율 손질 '주목'오세훈, 어버이날에 돌봄 공약…"정원오, 원조 간판 행세"전국 공동주택 공시가격 40%가 서울에…강남3구 쏠림도 심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