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가 아파트 세부담 급증 예고…32만 가구 종부세 내야 전국 가장 비싼 아파트, 200억 넘는 '에테르노 청담'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서울스카이에서 바라본 서울 송파구 잠실 아파트단지 모습. 2025.2.13./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News1 윤주희 디자이너에테르노청담.(에테르노 제공)관련 키워드공동주택공시가격보유세재산세종합부동산세종부세국토부국토교통부조용훈 기자 다주택 매물 최대 1.5만 가구 가능성…"집값 조정·전세 불안 변수"스위첸 '집에 가자', 올해의 광고상 3년 연속 그랑프리관련 기사아파트 공시가격 발표 18일로 연기…국토부 "수치 검증 과정"서울 아파트 '큰손' 30·40대 매입 비중 2년2개월 만에 최저"버티면 손해" 李 '뉴욕식 보유세' 시사…원베일리 4배·마래푸 10배↑D-95 다주택 사면초가…막힌 양도세 퇴로, 버티면 '보유세 폭탄'투기 억제 위해 보유세 개편되나…공정비율·공시가율 상향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