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가 아파트 세부담 급증 예고…32만 가구 종부세 내야 전국 가장 비싼 아파트, 200억 넘는 '에테르노 청담'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서울스카이에서 바라본 서울 송파구 잠실 아파트단지 모습. 2025.2.13./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News1 윤주희 디자이너에테르노청담.(에테르노 제공)관련 키워드공동주택공시가격보유세재산세종합부동산세종부세국토부국토교통부조용훈 기자 추석 전 임금 체불 105억, 2년 연속 2조원…내달부터 처벌 수위 더 높아진다배달라이더부터 최저보수제…김영훈 장관 "내년 도입 검토"관련 기사초고가 아파트 '공용면적 꼼수' 막는다…121억원 집 취득세 3.6억→13.3억재산세 23% 뛴 송파구…국토부에 공시가격 산정 개선 건의[단독]강남3구 공동주택 재산세 2조 육박…서울 전체의 절반8100건 민원 쏟아진 세제안…정부, 국회 제출 20여일 앞두고 손질 분주장특공제 '보유'서 '거주'로…양도세 공제한도 10억 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