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가 아파트 세부담 급증 예고…32만 가구 종부세 내야 전국 가장 비싼 아파트, 200억 넘는 '에테르노 청담'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서울스카이에서 바라본 서울 송파구 잠실 아파트단지 모습. 2025.2.13./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News1 윤주희 디자이너에테르노청담.(에테르노 제공)관련 키워드공동주택공시가격보유세재산세종합부동산세종부세국토부국토교통부조용훈 기자 금리는 멈췄는데 대출은 더 죈다…수도권 실수요자 내집 마련 '막막'정부, 설 전후 도심 주택 공급 발표…태릉CC급 신규 택지 검토관련 기사"종부세 올랐는데"…강남 집주인, '똘똘한 한 채' 더 꽉 쥔다내년 공시가, 시세 변동만 반영…현실화율 '69%' 4년째 동결(종합)내년 공시가격 현실화율 4년째 동결…尹정부 조치 유지보유세 45% 인상에도, 강남 집주인 "버틴다"…매물 잠김 본격화공시가격 현실화율 동결에도, 서울 아파트 보유세 줄줄이 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