鄭 "상승분 재산세 한시 감면"…吳 "팔다리 부러뜨리고 반창고"여론조사 8%p 격차에 鄭 "처음부터 박빙"…吳 "이 추세면 가능"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와 서울 구청장 후보들이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소득 없는 1주택자 재산세 감면 공약 발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5.13 ⓒ 뉴스1 유승관 기자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선거사무소에서 ‘동네 상권이 살아야 서울의 경제가 탄탄해집니다’ 소상공인 공약 발표를 마치고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5.13 ⓒ 뉴스1 임지훈 인턴기자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와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6일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대한노인회 서울시연합회 제54회 어버이날 기념행사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6.5.6 ⓒ 뉴스1 오대일 기자김재섭 국민의힘 의원이 31일 서울 여의도 소통관에서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 의혹 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3.31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정원오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서울시장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선격전지구진욱 기자 오세훈 "김용범 국민배당금, 개인 의견이라니…누가 믿겠나"오세훈 "이 추세면 할 수 있다"…정원오 "처음부터 박빙"(종합)정지윤 기자 정원오 "공시가격 상승 따른 재산세 증가분 한시 감면 추진"오세훈 "이 추세면 할 수 있다"…정원오 "처음부터 박빙"(종합)관련 기사野 "정원오 술집폭행, 5·18 뒤 숨지 말고 직접 답하라" 맹공오세훈 "이 추세면 할 수 있다"…정원오 "처음부터 박빙"(종합)오세훈 "서울 여론 격차 빠르게 줄어…이 추세라면 할 수 있다"서울 정원오 46% vs 오세훈 38%…적극투표층선 54% vs 36%서울, 부동산 표심에 격차 줄어…영남, 공소취소 특검법에 보수층 결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