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타깃, 비거주 1주택자 물망…'투기성 보유' 차단에 무게보유세는 최후 카드…공시가 현실화율·세부담 상한 조정시 '사실상 인상'서울 시내 아파트 단지의 모습. 2026.5.7 ⓒ 뉴스1 이종수 인턴기자서울시내의 한 부동산에 매물 안내판이 걸린 모습. 2026.5.7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양도세보유세세제개편이강 기자 반도체가 쏘아올린 738억불 '흑자 잭팟'…1분기만에 작년 기록 60% 육박박홍근 "에너지 전환 추경 6000억, 연내 차질없이 집행 노력"관련 기사오늘부터 양도세 중과 부활…강남 다주택자 세금 최대 27억장동혁 "강남 빼고 서울 집값 싹 다 올라…양도세 중과 시작되면 더 오를 것"오늘부터 양도세 중과 4년 만에 부활…다주택자 셈법 복잡해졌다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野 "징벌적 과세" 與 "악의적 선동"국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에 "부동산 시장 절벽으로 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