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환율·원자잿값 상승에 현엔 해외 현장 손실 반영 업계 1위 삼성물산 건설부문 영업익·매출 소폭 감소서울 시내의 한 공사현장. 2024.5.22/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삼성물산현대건설현대엔지니어링에이치디씨현대산업개발대우건설지에스건설부동산전준우 기자 새마을금고 상반기 건전성 특별관리…행안부·금융당국 TF 가동"우리는 AI 회사다"…임종룡 우리금융 회장, '제2막' 경쟁력 강조신현우 기자 SR, 철도사고·중대재해 제로 목표…탄력운임할인 확대 등 수요 최적화LX, SOC 디지털화·AI 활용 확대…"2028년까지 경영정상화 목표"관련 기사'영상 기록관리 우수' 건설사 17곳, 서울시 표창…현엔 최우수상K-건설사 '모듈러 주택' 투자 집중…똘똘한 '신성장 동력' 되나10대 건설 R&D투자, 매출 1% 못넘었다…"시공 위주·안전 집중"산재 사고에 국감 줄소환…정부 이어 국회까지 건설사 CEO 정조준노동장관, 20대 건설사 대표 또 소집해 경고…"현장안전 직접 챙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