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의·중과실을 제외하고 면책 적용…사후 검사·제재 부담 ↓이억원 금융위원장, 박현주 미래에셋 회장, 서정진 셀트리온그룹 회장 등 참석자들이 지난해 12월 서울 여의도 산업은행 본점에서 열린 국민성장펀드 출범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5.12.11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금융위원회국민성장펀드첨단전략산업기금전준우 기자 "아이들 못 챙겨 미안하다" 직원들 위해…이억원 위원장 '깜짝 손편지'美 실리콘밸리 찾은 권대영 부위원장 "韓 벤처 생태계 DNA 되길"관련 기사'손톱 밑 가시' 뺐다…자본규제 손질, 돈 흐름 바꾼다[성장엔진 금융]③국민성장펀드 충북 1호 기업은 샘씨엔에스국민성장펀드, 네이버 AI 데이터센터·GPU 도입자금 4000억 저리대출산은·신한자산운용, 국민성장펀드 정책성펀드 5.85조 '역대 최대'국민성장펀드, 바이오·새만금 등 '2차 프로젝트' 선정…중기 지원에 50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