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의·중과실을 제외하고 면책 적용…사후 검사·제재 부담 ↓이억원 금융위원장, 박현주 미래에셋 회장, 서정진 셀트리온그룹 회장 등 참석자들이 지난해 12월 서울 여의도 산업은행 본점에서 열린 국민성장펀드 출범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5.12.11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금융위원회국민성장펀드첨단전략산업기금전준우 기자 非주거용 임대사업자도 '다주택자 확인 대상'…'매각지연' 예외 없다(종합)[단독] 다주택자 대출 연장 17일부터 불허…'매각 지연' 예외 아냐관련 기사'국민성장펀드 1호' 신안우이 해상풍력 2.89조 자금 지원한다현대차 9조 새만금 투자, 산은 등 정책금융 1호 지원(종합)폴리뉴스·상생과통일포럼, '금융 대전환' 포럼 개최국민성장펀드, 리벨리온에 2500억 투자…'K-엔비디아' 육성 시동6000억 '국민참여성장펀드' 운용사에 미래에셋·삼성·KB자산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