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지가 권역별, 용도별 실태조사지역별 불균형 해소 및 개선방안 마련명동 네이처 리퍼블릭(명동월드점) 부지가 전국에서 땅값이 가장 비싼 곳으로 조사됐다. 22년째 부동의 1위다. 국토교통부의 '2025년 표준지·표준주택 공시가격(안)'에 따르면 명동 네이처리퍼블릭 부지의 ㎡당 공시지가는 1억 8050만 원으로, 지난해(1억 7540만 원)보다 2.9%(510만 원) 올랐다. 18일 서울 중구 명동 네이처 리퍼블릭 앞으로 시민들이 오가고 있다. 2024.12.18/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공시지가부동산공시가격한지명 기자 청년 월세 최대 480만 원 지원…동작구, 1408명에 23일 첫 지급"열심히 일한 만큼 보상"…금천구, 직원 100명 인사토론회관련 기사與김영배 "버스하우스, 민심에 악영향…실거주 강화시 전월세 들썩, 대책 준비 중"김용범 "재개발·재건축 만능키 아냐…오세훈 따로 만나 말해볼 것"(종합)정원오 "吳 전월세난 원인"…오세훈 "朴이 제초제 뿌려"정원오 "약속 안 지킨 오세훈, 전월세난 원인…수요자 맞춤형 공급해야"정원오 "공시가 상승 부담 완화"…오세훈 "미봉책"(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