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서울시·코레일·SH공사 공동협약서 체결이르면 2030년부터 주민과 기업 입주한강에서 바라본 용산국제업무지구 조감도 전경(서울시 제공). ⓒ News1 전준우 기자용산국제업무지구 협약식 백브리핑 모습.2024.11.28./뉴스1 김동규 기자ⓒ news1관련 키워드용산국제업무지구국토교통부서울시한국철도공사코레일SH공사철도지하화국유지김동규 기자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재공고 예정…1개 컨소시엄만 입찰대우건설, 전남에 500MW급 초대형 AI 데이터센터 조성관련 기사'최대 물량' 주택 공급 대책 설 전 윤곽…유휴부지 활용 등 검토용산국제업무지구 주택공급 놓고 서울시·국토부 평행선용산구, 정부 '용산 정비창 주거 확대' 기조에 "업무 중심지 훼손 우려"[일지] 김건희특검 출범부터 수사 종료까지 180일 여정오세훈 "용산에 8000가구 공급"…'1만 가구' 국토부와 이견 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