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서울시·코레일·SH공사 공동협약서 체결이르면 2030년부터 주민과 기업 입주한강에서 바라본 용산국제업무지구 조감도 전경(서울시 제공). ⓒ News1 전준우 기자용산국제업무지구 협약식 백브리핑 모습.2024.11.28./뉴스1 김동규 기자ⓒ news1관련 키워드용산국제업무지구국토교통부서울시한국철도공사코레일SH공사철도지하화국유지김동규 기자 고층화 나선 모듈러 주택…2030년 4조 시장 전망주차장 '문콕 사고' CCTV 원본 열람 허용 추진…관련법 발의관련 기사오세훈 "대출규제가 정비사업 발목…이주 앞둔 40곳 핀셋 해제해야"오세훈 "정원오, 용산지구 1만호 공급?… 닭장 아파트촌 만들거냐"용산·태릉·과천, 李정부 주택공급 '시험대'…속도·인프라 묘수는용산 1만가구 '학교 부지 난항'…빌딩 내 학교까지 검토6월 지선 앞두고 '용산 주택' 공방 계속…사업 지연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