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서울시·코레일·SH공사 공동협약서 체결이르면 2030년부터 주민과 기업 입주한강에서 바라본 용산국제업무지구 조감도 전경(서울시 제공). ⓒ News1 전준우 기자용산국제업무지구 협약식 백브리핑 모습.2024.11.28./뉴스1 김동규 기자ⓒ news1관련 키워드용산국제업무지구국토교통부서울시한국철도공사코레일SH공사철도지하화국유지김동규 기자 금관구 뛰고 강남3구 하락…서울 집값 연말 안정 '변수'[인사] 국토교통부관련 기사소송 잇단 패소에 속타는 서울시…해법 쥔 국토부와는 '냉기류'민생경제본부 만들고 건강·인구·노동 조직 키운다…서울시, 민선 9기 개편홍지선 청문회 오늘 열린다…'주택자금·집값·용산공원' 검증대국토부·서울시 '서울 주택공급'…홍지선 체제 앞두고 쟁점 다시보니오세훈, 용산공원 공급안 직격…"현 정부선 착공도 못해"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