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서울시·코레일·SH공사 공동협약서 체결이르면 2030년부터 주민과 기업 입주한강에서 바라본 용산국제업무지구 조감도 전경(서울시 제공). ⓒ News1 전준우 기자용산국제업무지구 협약식 백브리핑 모습.2024.11.28./뉴스1 김동규 기자ⓒ news1관련 키워드용산국제업무지구국토교통부서울시한국철도공사코레일SH공사철도지하화국유지김동규 기자 코레일유통 관리·운영 철도역 음식점 99%…위생등급제 인증 획득폭설·한파 속 '무조건 감속'…눈길 사고 치사율 1.18배 높아관련 기사용산구, 정부 '용산 정비창 주거 확대' 기조에 "업무 중심지 훼손 우려"[일지] 김건희특검 출범부터 수사 종료까지 180일 여정오세훈 "용산에 8000가구 공급"…'1만 가구' 국토부와 이견 지속용산 정비창·그린벨트 공급, 내년 초 발표 전부터 '삐걱'용산 정비창 놓고 서울시·정부 엇박자…"충분한 협의가 첫 단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