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릉CC·용산업무지구 등 후보지 거론…지자체 협의가 관건고밀 개발·역세권 중심 공급 추진에도 실효성은 제한적 평가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자료사진) /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서울 서초구 원지동일대에 세워진 개발제한구역 안내문. (자료사진) /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주택공급확대방안이달윤곽공공기관유휴부지황보준엽 기자 홍지선 국토부 차관 "혁신 기관에 인센티브…갑질은 무관용 엄단"이중근 부영 회장, 유엔한국협회 회장 취임 "국가와 사회에 기여"관련 기사반복되는 '국방부 패싱'…문민장관 리더십에 이상 없나[한반도 GPS]한투증권, 골드만삭스와 5000억원 규모 공동투자계약 체결경실련 "SH 압박한 김경, 가족회사 주택 팔아 85억 챙겼다"野 "부동산감독원은 초법적 국민 사찰 기구"구윤철 "집값 안정 최우선…물가는 선제적 관리로 대응"(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