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비사업·유휴부지 물량으로 충분…최대 1.8만가구 공급" 용산 국제업무지구 예상 조감도 (용산구 제공) 관련 키워드용산구용산정비창용산주택오현주 기자 '국평 15억' 드파인 연희 1순위 6655명 몰렸다…경쟁률 44.1대 1서울시 "세운4구역 공동실측 나서야…국가유산청에 촉구"관련 기사용산국제업무지구 주택공급 놓고 서울시·국토부 평행선용산 정비창·그린벨트 공급, 내년 초 발표 전부터 '삐걱'용산정비창, 공공자산 매각 금지 예외?…코레일 "전달 받은바 없어"용산국제업무지구, 51조 개발 첫 삽…오세훈 "역사적인 출발점"51조 초대형 개발 착공…용산국제업무지구, 주거·업무·상권 한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