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 현장 올바른 우리말 문화 정착, 건설업 긍정 이미지 개선 기대"김재식 한국주택협회 상근부회장(오른쪽)이 26일 서울 영등포구 KBS본관에서 KBS한국어진흥원과 건설현장의 건강한 언어문화 조성을 위한 상호 업무협약(MOU)을 맺고 기념촬영하고 있다.(한국주택협회 제공)관련 키워드한국주택협회KBS한국어진흥원업무협약조용훈 기자 추석 전 임금 체불 105억, 2년 연속 2조원…내달부터 처벌 수위 더 높아진다배달라이더부터 최저보수제…김영훈 장관 "내년 도입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