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 "호주 인프라 입지 확장"…올해 착공, 2035년 개통GS건설 호주법인이 수주한 지하철 터널공사 구간(GS건설 제공).관련 키워드지에스건설호주법인도로지하철터널공사GS건설부동산전준우 기자 李 "경제수도 서울" 믿었는데…금융위 세종행 확정에 직원들 '허탈'2차 국민참여성장펀드 72.8% 팔렸다…남은 물량, 증권사로 재배정관련 기사건설사 수장들 잇따라 해외행…에너지·인프라로 돌파구 찾는다호주 지하철·충남 플랜트…GS건설, 국내외 수주 쾌거(종합)'공사비 갈등' 호주엔?…'상생계약' 맺는 빅토리아 주정부[글로벌 K-건설]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