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전망 프로젝트 공동 참여 검토…합작법인·컨소시엄 추진 모색21일(현지 시간) 오스넷(AusNet) 본사에서 열린 업무협약 체결식에서 조성한 GS건설 인프라사업본부장(왼쪽 세 번째)과 존 디실바 오스넷 최고개발책임자(CDO·왼쪽 네 번째)를 비롯한 양사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GS건설 제공)관련 키워드GS건설오스넷MOU송전망인프라김종훈 기자 삼양역세권 수유동에 최고 36층 828가구…정비계획 수정가결미아사거리역 일대 노후 주택지 1577가구로…정비구역 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