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문희 코레일 사장(사진 앞줄 가운데)이 지난 2일 서해선 첫 열차인 ITX-마음에 승차해 고객 편의설비를 점검하고 있다./코레일 제공한문희 코레일 사장(사진 오른쪽에서 두번째)이 지난 2일 서해선 홍성역에서 첫번째 이용객에게 꽃다발을 증정했다./코레일 제공관련 키워드부동산한문희한국철도공사코레일서해선개통승차점검황보준엽 기자 해외 철도 발주기관 32명 한국서 연수…'K-철도' 수주 기반 넓힌다유정훈 도로공사 사장 재산 32억 신고…국토부 대변인은 16억관련 기사'청도 7명 사상 열차사고' 한문희 코레일 사장 사의 표명정권 바뀌자 공공기관장 거취 '촉각'…경평·정치권 압박에 '흔들'박상우 국토장관, 4억5000만원 신고…1년 새 52% 감소 [재산신고]박상우 국토장관, LH 등 산하기관에 "주택공급 확대·교통정책 차질 없이 추진해달라"오늘 12개 상임위 국감…부동산원·이재명 법카 의혹 공방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