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세종청사 국토교통부 출입문에 직원들이 들어가고 있다. 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박상우재산신고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국토부국토교통부부동산조용훈 기자 행복청, 대통령 세종집무실 설계공모 돌입…"4월 당선작 발표"KCC건설, 13년째 연탄 나눔 봉사…누적 47만장 이웃에 전했다관련 기사[재산공개] 유인촌 문체부 장관 177억 '1위'…尹 정부 장관 평균 35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