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의 전했으나 사표 수리는 아직"한문희 코레일 사장./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건설부동산한문희코레일사의사퇴한국철도공사신현우 기자 아반떼 사러 갔다 쏘나타 계약? 105만원까지 좁혀진 간극 "고민되네"1만m 상공서 유튜브·주식거래 척척…'카톡 지옥'도 함께관련 기사K-철도 세계로…코레일, 우즈벡·몽골에 수출·현대화 기술 수출KIND, 코레일과 '해외 철도 투자개발사업' 발굴 나선다서울역 일대, 39층 강북판 코엑스…'철도 지하화' 대개조(종합)박상우 국토장관 "국민 일상 회복 지원에 공직자 소명 다해달라"'천지개벽' 용산, 10년 뒤 강남 위상 뛰어넘을까[집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