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의 전했으나 사표 수리는 아직"한문희 코레일 사장./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건설부동산한문희코레일사의사퇴한국철도공사신현우 기자 '엔젤투자자' 대부 권도균 프라이머 대표, 나인원한남 103억 매입'에이피알' 김병훈 대표, 290억 원 아크로서울포레스트 등기 완료관련 기사K-철도 세계로…코레일, 우즈벡·몽골에 수출·현대화 기술 수출KIND, 코레일과 '해외 철도 투자개발사업' 발굴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