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빈곤·취업…"자살예방 국가 전체가 참여해야"[함께 지키는 생명]④

부처별 중구난방 자살예방 정책…"체계화된 대응 안돼"
"총체적 대응 어려워…다양한 원인 아우를 '전담 조직' 필요"

편집자주 ...지난해 자살 사망자 수는 1만 4000여 명으로 전년 대비 8.3% 증가했습니다. 인구 10만 명당 자살 인원을 나타내는 자살 사망률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 중 가장 높은 수준인 27.3명에 달합니다. 대책을 쏟아내고는 있지만 OECD 자살률 1위 국가라는 오명은 아직도 벗어내지 못했습니다. <뉴스1>에선 국내 자살예방 구조를 분석하고, 필요 과제를 면밀히 살펴봤습니다.

본문 이미지 - 서울 마포대교에 자살예방 문구가 쓰여져 있다. 세계 자살 예방의 날은 생명의 소중함과 자살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2003년 제정됬다. 2018.9.10/뉴스1 ⓒ News1 성동훈 기자
서울 마포대교에 자살예방 문구가 쓰여져 있다. 세계 자살 예방의 날은 생명의 소중함과 자살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2003년 제정됬다. 2018.9.10/뉴스1 ⓒ News1 성동훈 기자

본문 이미지 - ⓒ News1 양혜림 디자이너
ⓒ News1 양혜림 디자이너

본문 이미지 - 서울 마포대교에 설치된 생명의 전화 옆에 꽃다발이 놓여져 있다. 2024.9.10/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서울 마포대교에 설치된 생명의 전화 옆에 꽃다발이 놓여져 있다. 2024.9.10/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본문 이미지 - 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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