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현장] 통행료 미납시 번호판 영치 강력한제도…국회 통과 필요과적차량 단속에서는 강화된 제도적 권한 요구함진규 한국도로공사 사장(가운데)이 2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에서 열린 한국도로공사, 한국교통안전공단, 한국도로공사서비스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4.10.21/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한국도로공사함진규사장휴게소구인난과적화물차번호판영치제도적권한김동규 기자 코레일관광네트웍스, 외국인 대상 'DMZ 철도관광 행사' 진행드론 실기 연습비행도 '자동 채점'…TS, 김천·화성 시험장서 무료 운영윤주현 기자 송영길, '정보 주권' 언급하며 "바보 같은 실수 많이 한 美"(종합)지뢰 폭발 사고 한 달…北은 사과 없고 정부 '추가 조치'도 아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