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점업체 가처분 소송으로 효력 정지, 제도상 불가피"LH 본사 모습. 2023.8.28/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LH철근누락전관업체LH일감벌점효력황보준엽 기자 LH, 서리풀1지구 내년 3월 보상·2028년 착공…500가구 추가 검토공무원 수천명 내려오는데…세종시 "집 지을 땅 팔아달라"관련 기사철근 누락 제재 업체, LH 사업 2년간 186건 수주민간 참여형 사업자 LH가 선정한다…투명성 논란 불가피국감서도 제기된 LH 과부하 문제…"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게 해야"'철근누락 관리 소홀' 감사 결과에…LH "재발 방지에 더욱 노력"'철근 누락'으로 공정률 32%서 멈춘 검단아파트, 공사 재개 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