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신 해소 필요" 지적…"외부위원 평가로 공정성 확보"서울 시내 아파트 단지. (자료사진)/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LH주택공급 확대핵심직접 시행사업자선정황보준엽 기자 LH, 서리풀1지구 내년 3월 보상·2028년 착공…500가구 추가 검토공무원 수천명 내려오는데…세종시 "집 지을 땅 팔아달라"관련 기사10억원 시세차익 기대…서울·과천서 '줍줍' 막차물량 나온다LH, 서리풀1지구 내년 3월 보상·2028년 착공…500가구 추가 검토공무원 수천명 내려오는데…세종시 "집 지을 땅 팔아달라"LH, 수도권 토지 5000억 규모 매입…수급조절용 비축 17년 만성대야구장 2100가구 내년 착공…LH, 토지 비축으로 공급 앞당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