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곳 불복 소송…제재 집행된 업체는 9곳 뿐정준호 "제재 수단 강화 등 적극적인 대응 필요"경기 파주시 운정신도시에 위치한 LH 아파트 무량판 철근 누락 보강공사 현장에서 관계자가 현장을 지키고 있다. (자료사진)/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LH아파트공사철근누락업체황보준엽 기자 LH, 서리풀1지구 내년 3월 보상·2028년 착공…500가구 추가 검토공무원 수천명 내려오는데…세종시 "집 지을 땅 팔아달라"관련 기사10억원 시세차익 기대…서울·과천서 '줍줍' 막차물량 나온다공무원 수천명 내려오는데…세종시 "집 지을 땅 팔아달라"민간처럼 짓고 임대료는 싸게…'보편형 임대' 관건은 재정 지속성6800가구 태릉CC '닥공'에 다시 움직인다…LH, 조사설계용역 발주홍지선 "주택공급 너무 부족…비아파트 규제 풀어 공급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