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 경공매 유예 협조요청 가결은 894건강서구 빌라 지역. 2023.7.20/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국토교통부전세사기피해지원위원회최종가결긴급경공매김동규 기자 10억원 시세차익 기대…서울·과천서 '줍줍' 막차물량 나온다서울 집값 85주 올랐는데 상승률은 과거의 2배…최장 기록도 깨나관련 기사대구·경북 전세사기 피해 인정 1812건…전국 4.4% 차지전세사기 피해자 4만명 넘었다…4명 중 3명은 40세 미만전세사기 피해주택 1만가구 매입…피해자 지원 7만건 돌파전세사기 피해자 3만9669명으로…LH 매입 1만가구 눈앞전세사기 피해주택 매입 가속…LH, 3월에만 995가구 사들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