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희업 대광위원장이 29일 SK E&S의 인천 액화수소 플랜트를 찾아 관련 인프라 및 인천시수소버스 운영 현황 등을 확인하고 있다./국토부 제관련 키워드부동산국토부대광위강희업수소버스운영방향황보준엽 기자 가덕도신공항 연내 착공 앞두고 '6200억 증액' 조율…협의체 가동"평탄화 아닌 키맞추기"…전문가들, 李대통령 부동산 진단에 우려관련 기사앱 하나로 '철도·버스·택시' 예약·결제…강릉 ITS 특화 앱 출시AI·디지털트윈으로 '미래 환승센터' 만든다…美·홍콩 사례 공유대중교통 혼잡완화 대책 일부 조정…모두의카드 혜택은 9월까지기후동행카드 '서울형 플러스' 제동…국토부 "공식 협의부터"(종합)기후동행카드·모두의카드 통합 발표했는데…국토부 "결정된 바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