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새로운 유형의 '장기민간임대주택' 공급방안 발표준공 30년 노후 공공청사 '복합개발'…임대주택 5만호 공급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바라본 오피스텔이 밀집한 빌딩들. 2023.7.12/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News1 윤주희 디자이너ⓒ News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민간장기임대주택20년10만가구노후 공공청사복합개발국토부국토교통부조용훈 기자 국토부 인허가 지원센터, 첫 달 만에 주택사업 2건 숨통금리는 멈췄는데 대출은 더 죈다…수도권 실수요자 내집 마련 '막막'관련 기사[뉴스1 PICK]“서울서 가장 빠른 재건축”…대치 은마아파트, 49층 대단지로 재탄생"집주인이 모건스탠리·영국 투자사"…해외 큰손, 임대주택 '눈독'[뉴스1 리포트] 임대형 실버주택 한계…"노년에도 '내 집' 필요""신유형 장기임대 도입 시 갭투자 줄어…임대료 중산층 수준으로"서울시, 저출생 극복에 3.2조원 투자…무주택 엄빠 월 30만원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