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새로운 유형의 '장기민간임대주택' 공급방안 발표준공 30년 노후 공공청사 '복합개발'…임대주택 5만호 공급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바라본 오피스텔이 밀집한 빌딩들. 2023.7.12/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News1 윤주희 디자이너ⓒ News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민간장기임대주택20년10만가구노후 공공청사복합개발국토부국토교통부조용훈 기자 추석 전 임금 체불 105억, 2년 연속 2조원…내달부터 처벌 수위 더 높아진다배달라이더부터 최저보수제…김영훈 장관 "내년 도입 검토"관련 기사[일문일답]"보편형 임대, 취약계층 홀대 아냐…중산층도 주거복지"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가구 공급…수도권에 77% 집중 배정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가구 공급…'넓고 오래 사는' 임대 나온다(종합)오세훈, 李대통령 '집값 평탄화'에 "인식 굉장히 걱정스럽다"(종합)오세훈 "5년간 정비사업 정상화"…신규 정비구역 직전 10년의 2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