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인 쓰러질라"…브레이크 해제 등 안전관리 만전국토부도 지난달 '취약시기'부터 건설현장 점검 나서제9호 태풍 '종다리'가 북상 중인 20일 부산 해운대구 송정해수욕장에 거센 파도가 몰아치고 있다. 2024.8.20/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건설사태풍여름종다리타워크레인건설업계지에스건설황보준엽 기자 AI·자율주행 미래 교통 논의…APEC 스마트 모빌리티 포럼 14일 서울서 개막서울 분양전망 3개월 만에 '100' 돌파…지방은 미분양에 뒷걸음관련 기사'세제 감면' 등 빠진 2·19 대책…'보완책' 시급 [벼랑끝 건설]④LH, 베트남 최초 'K-산단' 선봬…韓 기업 시장 진출 초석 다진다"한국 아파트값 왜 미국보다 더 떨어지나요?"[박원갑의 집과 삶]피치, 中헝다 '제한적 디폴트' 선언…"세계최대 빚잔치 시작된다"'장삿속 의정활동' 박덕흠發 이해충돌 태풍 부나…"전수조사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