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계부채 높아 금리인상에 취약…비중 높은 아파트 금융상품 성격 강해서울의 한 아파트 단지 상가 공인중개사 사무실 창문에 아파트 급매물과 상가 임대 등 현황이 붙어 있다. /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서울 중구 남산에서 바라본 아파트 모습. 2023.3.31/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 News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아파트값기준금리가계부채유동성아파트단독주택미국박원갑의집과삶관련 기사"기다리면 집값은 우상향"…다주택자, 양도세 깎아줘도 집 안 판다반도체 벨트 집값 들썩…한은 "가계대출 자극 않게 일관된 정책기조 필요"금리인상에도 가계빚 2000조 돌파…대출 총량 완화, 하반기 뇌관 우려대출 막혀도 집값 기대 '들썩'…4년 10개월 만에 최고한은 "코스피 추세적 하락 가능성 제한적…반도체 호황이 뒷받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