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주택 3000호 사기로…업계 "파격적 지원 없다" 지적 전문가 "양도세 완화·취득세 감면 등 종합 대책 마련해야" 편집자주 ...국내 내수 경기를 떠받치던 건설업체들이 벼랑끝에 서 있다. 원자재 및 인건비 상승 등으로 공사비용은 급증한 반면 부동산 경기 침체로 미분양 증가와 함께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연체율 급증 등 업계의 줄도산 우려가 커졌다. 이런 현상은 시작에 불과하다는 전망이 우세하다. 벼랑끝에 몰린 건설업을 진단해본다.재건축 ⓒ News1 DB관련 키워드건설부동산미분양건설경기국토교통부오현주 기자 지코, 성수동 빌딩 8년 만에 52억 상승…현재 자산가치 110억[르포] 서울 분양 가뭄 속 나온 '드파인 연희'…국평 15억에도 발길관련 기사1월 주택사업경기지수 80.5…수도권 회복·지방은 부담 지속건설업계, 위기 극복·재도약 다짐…"안전·디지털·주택 안정 집중"지방은 5%, 강남은 20%…분양 계약금 전략 '극과 극'김윤덕 국토장관 "지방 미분양은 죽고 사는 문제…매입 서둘러야"주택공급 확대·서민 보호 등에 방점…HUG, '보증 역할' 전면 확대
편집자주 ...국내 내수 경기를 떠받치던 건설업체들이 벼랑끝에 서 있다. 원자재 및 인건비 상승 등으로 공사비용은 급증한 반면 부동산 경기 침체로 미분양 증가와 함께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연체율 급증 등 업계의 줄도산 우려가 커졌다. 이런 현상은 시작에 불과하다는 전망이 우세하다. 벼랑끝에 몰린 건설업을 진단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