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BM 착공 앞두고 호주 전통 '안전 기원 행사' 참석GS건설, 2.8조원 규모 도로 공사…2028년 완공 목표호주 현장에서 허윤홍 GS건설 대표(사진 가운데)가 참석한 가운데 TBM Smoking ceremony 행사에 참석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GS건설 제공)관련 키워드지에스건설호주부동산허윤홍PPP도로연결공사전준우 기자 李 "경제수도 서울" 믿었는데…금융위 세종행 확정에 직원들 '허탈'2차 국민참여성장펀드 72.8% 팔렸다…남은 물량, 증권사로 재배정관련 기사허윤홍 GS건설 대표, 호주 인프라 현장 점검…전력망 사업 확대 모색"70조원 시장 잡아라"…삼성·GS·현대 호주 보폭 넓힌다[글로벌 K-건설]③'공사비 갈등' 호주엔?…'상생계약' 맺는 빅토리아 주정부[글로벌 K-건설]③50년 단절된 호주 멜버른 외곽도로, GS건설이 잇는다[글로벌 K-건설]③하이투자證 "尹 당선, 부동산 규제 완화 기대…대형 건설사 수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