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년 단절된 호주 멜버른 외곽도로, GS건설이 잇는다[글로벌 K-건설]③

2.8조원 규모 6.5㎞ 단절 구간 잇는 지하도로·터널 시공 맡아
공사 현장 맞은편 '커뮤니티 홍보 센터'…'주민과 소통' 최우선

편집자주 ...올해 누적 '1조 달러' 수주를 목표로 한 해외건설은 코로나19를 끼고 장기간 지속된 경기침체의 터닝포인트다. 하지만 우리 경제를 견인할 해외수주시장의 견제는 날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뉴스1>은 고도화된 건설기술과 집적된 노하우를 무기로 치열한 해외현장을 넘나드는 K-건설의 생생한 현장을 재조명한다.

본문 이미지 - 호주 멜버른 노스이스트링크 도로 구축 공사 현장. &#40;GS건설 제공&#41;.
호주 멜버른 노스이스트링크 도로 구축 공사 현장. (GS건설 제공).

본문 이미지 - 김응재 GS건설 호주 인프라 수행 담당 상무&#40;오른쪽&#41;가 호주 멜버른 공사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40;GS건설 제공&#41;.
김응재 GS건설 호주 인프라 수행 담당 상무(오른쪽)가 호주 멜버른 공사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GS건설 제공).

본문 이미지 - 호주 멜버른 외곽의 노스 이스트 링크&#40;North East Link&#41; 터널 공사 인근 주민들이 커뮤니티 홍보 센터 &#39;Watsonia Hub&#39;에 방문해 진행 중인 공사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있다&#40;GS건설 제공&#41;.
호주 멜버른 외곽의 노스 이스트 링크(North East Link) 터널 공사 인근 주민들이 커뮤니티 홍보 센터 'Watsonia Hub'에 방문해 진행 중인 공사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있다(GS건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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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1 김지영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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