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오피스 1분기 공실률 5.4%로 10년來 최저상가 공실률은 증가 추세…서울은 개선·지방은 악화명동 상가 모습. 2024.5.7/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사무용부동산공실률일반상가맞춤형정책오피스빌딩상가상업용부동산서울김동규 기자 대우건설 '대우 컬처 데이' 개최…'여전히 찬란하게' 단체관람철도노조 12월 총파업 가능성…국토부 "고속철 75% 이상 운행 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