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완료 60가구 중 26가구도 지상 이주 진행 중김헌동 사장이 입주민과 함께 직접 대문형 차수판을 시험 장착해보고 있다(SH공사 제공).관련 키워드부동산지상이주SH공사반지하김헌동전준우 기자 이형주 FIU 원장 "자금세탁·테러자금조달·확산금융 방지, 범정부 과제"1400억→70억 신정법 '롤러코스터' 과징금…제재 기준 새로 만든다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박주민 "오세훈, 민원 가능성 적은 한강에 뭘 띄우려고만"주택 매입으로 반지하 없앤다…SH공사, 반지하 소멸 정책 적극 추진서울 마지막 '판자촌' 정비 속도낸다…"구룡마을 4월부터 토지 보상"쉽지 않은 임대아파트 재건축…이주 대책·사업성 확보 '난관'서울시, '장기안심주택' 확대 지원…최대 6000만원·10년 무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