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철도공단 이사장 "민간기업과 동반진출, 해외사업 적극 추진""GTX 변전소 '오해' 안타까워…아파트 내에도 변전소 존재"이성해 국가철도공단 이사장이 20일 서울 용산구 국가철도공단 수도권본부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4.6.20/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이성해 국가철도공단 이사장이 20일 서울 용산구 국가철도공단 수도권본부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4.6.20/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이성해 국가철도공단 이사장이 20일 서울 용산구 국가철도공단 수도권본부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4.6.20/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국가철도공단이성해이사장GTX철도지하화변전소해외황보준엽 기자 해외 철도 발주기관 32명 한국서 연수…'K-철도' 수주 기반 넓힌다유정훈 도로공사 사장 재산 32억 신고…국토부 대변인은 16억관련 기사철도공단, 195명 대규모 신규 채용…사무(부동산) 직렬 신설정권 바뀌자 공공기관장 거취 '촉각'…경평·정치권 압박에 '흔들'박상우 국토장관, 4억5000만원 신고…1년 새 52% 감소 [재산신고]철도공단 '찾아가는 국유재산 활용 설명회' 열어국가철도공단, 몽골철도공사와 철도사업 지속 협력 위해 맞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