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철도공단 이성해 이사장(오른쪽)이 18일 대전 본사에서 몽골철도공사 사장 대리로 방한한 툽싱 바트조릭 부사장(왼쪽)과 협약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국가철도공단 제공관련 키워드부동산국가철도공단이성해몽골철도공사협약철도황보준엽 기자 해외 철도 발주기관 32명 한국서 연수…'K-철도' 수주 기반 넓힌다유정훈 도로공사 사장 재산 32억 신고…국토부 대변인은 16억관련 기사철도공단, 195명 대규모 신규 채용…사무(부동산) 직렬 신설정권 바뀌자 공공기관장 거취 '촉각'…경평·정치권 압박에 '흔들'박상우 국토장관, 4억5000만원 신고…1년 새 52% 감소 [재산신고]철도공단 '찾아가는 국유재산 활용 설명회' 열어이성해 이사장 "고속철도 수입국이 수출국으로…K-철도 입지 강화하겠다"[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