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매매수급지수, 93.5→94.3…0.8p 상승종로, 용산, 중구 등 '도심권', 94.1→96.2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아파트 단지들. 2024.5.9/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매매수급지수경희궁자이2단지최고가조용훈 기자 상습 체불 사업주 777명, 1년간 신용제재…대출·국가사업 제한대불산단서 1년 9개월간 노동자 11명 사망…노동부, 안전관리 전면 강화관련 기사집값 '눈물의 버티기' 통했나…수억 급락 단지들 '최고가' 반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