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갱신청구권' 사용 전·월세 임차인, 전국 9.8만 가구 '줄 대기'서울 아파트 전셋값 42주째 상승 곡선…가격 '상방압력' 요인 전망서울 강남구 부동산 중개사무소에 전세·월세 시세가 붙어있다. 2024.2.19/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봄 이사철이 다가오면서 서울 아파트 전세 상승폭이 확대되고 있다. 사진은 10일 서울 아파트 단지의 모습. 2024.3.10/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전세가격임대차3법계약갱신청구권아파트전셋값조용훈 기자 메가특구 노동특례에 여야 압박…김영훈 "사회적 대화로 해법"(종합)野 "산재 감소, 통계 착시"…김영훈 "노동자 목숨으로 속이겠나"관련 기사3830가구 대단지에 전세 달랑 2건…서울 매물 1년 새 '반토막'세입자 눌러앉고 신규 계약 신고가…전세대란 신호 뚜렷서울 전셋값 57주 상승…일부 단지 임대차법 최고가 넘었다못 박힌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서울 전세가 밀어 올리나재초환·보유세·전세 9년제…부동산 정책 혼선, 불확실성 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