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 수요 유지 속 매물 감소…토허제 확대 이후 공급 줄어노원 롯데캐슬루나 127㎡ 전세 7.7억…강북·노원 단지 최고가 경신서울 한 부동산 중개업소 모습. (자료사진)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국토부토지거래허가구역전세 매물감소전셋값급등황보준엽 기자 LH, 서리풀1지구 내년 3월 보상·2028년 착공…500가구 추가 검토공무원 수천명 내려오는데…세종시 "집 지을 땅 팔아달라"조용훈 기자 추석 전 임금 체불 105억, 2년 연속 2조원…내달부터 처벌 수위 더 높아진다배달라이더부터 최저보수제…김영훈 장관 "내년 도입 검토"관련 기사외국인 부동산 위법의심거래 840건 기획조사…작년보다 39% 늘어월세 안 오른 곳이 없다…서울 25개 자치구 4개월 연속 동반 상승토허제 실거주 유예 1년 더…세입자 낀 매물 거래 '숨통'토허구역 실거주 유예 2027년 말까지 연장…갱신계약도 인정홍지선 "집값 하향세·안정화 판단되면 토허제 해제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