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갱신계약 비중 48%…매물 줄고 전셋값 상승 압력 확대수급지수 166.8로 '경고등'…"전세대란 재연 가능성"서울 노원구 한 부동산에 전월세 임대 매물 대신 매매 매물 정보만 가득하다. (자료사진)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전세시장불안눌러앉기세입자갱신계약신규공급토지거래허가구역황보준엽 기자 LH, 서리풀1지구 내년 3월 보상·2028년 착공…500가구 추가 검토공무원 수천명 내려오는데…세종시 "집 지을 땅 팔아달라"관련 기사전문가 70% "서울 전셋값 2% 이상 오른다"…매물은 13% 감소공적주택 119만호 중 92만호 수도권에…전월세 시장 '안전판' 될까집값 오르는데 거래는 줄어든다…전문가 45% "매매 감소"홍지선 "주택공급, 계획·숫자 머물러선 안돼…착공·입주까지 챙길 것"관악 8억 돌파·노원 7억 눈앞…서울서 사라지는 중저가 아파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