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갱신계약 비중 48%…매물 줄고 전셋값 상승 압력 확대수급지수 166.8로 '경고등'…"전세대란 재연 가능성"서울 노원구 한 부동산에 전월세 임대 매물 대신 매매 매물 정보만 가득하다. (자료사진)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전세시장불안눌러앉기세입자갱신계약신규공급토지거래허가구역황보준엽 기자 25일 건설기술인의 날 기념식…기술 발전 기여 유공자 42명에 표창건설공제조합, 내달 1일부터 조합원 대상 '정기 신용평가' 실시관련 기사"균형발전은 국가 생존전략…기업 투자·일자리 여건 조성해야"(종합2보)함영진 리서치랩장 "올해 주택시장도 수도권 집중 전망"김이탁 국토부 차관 "집값 하향 안정화, 현 정부 정책 목표"다주택 매물 최대 1.5만 가구 가능성…"집값 조정·전세 불안 변수"비거주 1주택도 '사정권'…보유세 인상·장기보유공제 축소 유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