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출퇴근 시간 2시간, OECD 국가 중 하위권"광역교통정책 합동 세미나…"교통과 도시계획 괴리 줄일 것"강희업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장이 12일 오전 세종에서 열린 광역교통정책 합동 세미나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2024.3.12/뉴스1 김동규 기자ⓒ news1관련 키워드강희업국토교통부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OECD출퇴근30분김동규 기자 그린벨트 복구 대신 부담금 납부…소규모 공공주택 공급 빨라지나도로공사 직원, 토지보상금 60억 횡령 혐의…경찰 수사관련 기사LH·HUG·대광위 등 '새판 짜기' 본격화…국토교통 정책 대전환 예고"'예산확보' 대광법 철저 준비 필요"…이성윤 의원 토론회국가 교통전략 이끌 대광위원장 인선 '주목'…균형발전·교통망 과제균형발전 강조한 김윤덕 국토장관 후보…전국 GTX 사업 추진 가능성↑강희업 국토부 2차관 "교통혁신·균형발전으로 미래 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