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희업 신임 국토교통부 제2차관이 14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발언하고 있다. (국토교통부 제공)관련 키워드국토부강희업2차관취임사교통망혁신미래모빌리티조용훈 기자 수도권 135만 가구에 '5극 3특'…공급·균형발전 시험대<하>李대통령 첫 공급대책, 수도권 135만 가구로 '수급판' 바꾼다<상>관련 기사국토부 2차관 5개월 만에 교체…전격 인사 배경에 쏠린 시선18년 묵은 광주 군공항 무안 이전 합의…명칭 '김대중공항' 검토"든든한 항공안전의 길 열겠다"…24일 항공안전의 날 첫 다짐대회민·관·학 '모빌리티 혁신성장 포럼' 개최…AI 기반 육성방안 찾는다'사람·안전·경제' 가덕도신공항 미래상 구체화…전략 포럼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