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주택정책은 결국 '민생'…"국회가 적극적으로 협조해야"29일 저녁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413회 국회(임시회) 제6차 본회의. 2024.2.29/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국토부부동산정책국토교통부총선410총선조용훈 기자 고속철 통합 후 첫 추석…국토부, 기관사 교육·차량 안전 점검6년 만에 '사회적 대화' 열리나…민주노총, 오늘 메가특구 참여 논의관련 기사토허제 실거주 유예 1년 더…세입자 낀 매물 거래 '숨통'정점식 "음주 전과 김승원 임명 강행하면 전과 35범 범죄 내각"野 "경기라인 벼락출세" 與 "尹정부는 더해"…홍지선 청문회 공방(종합)홍지선 "서울시가 주택공급 못해 그 부담 경기도가 떠안아"홍지선 "삼성역 철근누락, 서울시 관리 미흡이 주원인…구상권 청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