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권 1단계 광역철도, 8월부터 영업 시운전…연내 개통 예정박상우, 지방 광역철도 민간 투자 기대…추가 사업 발굴도 고민서대구역을 찾은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이 대구권 1단계 광역철도 사업 진행 상황을 관계자로부터 브리핑받고 있다. /신현우 기자 대구권 1단계 광역철도에 투입될 열차가 서대구역에 정차해 있다. /신현우 기자서대구역에 정차해 있는 대구권 1단계 광역철도 내부 모습. /신현우 기자 관련 키워드건설부동산박상우국토부대구광역철도신현우 기자 [부고] 이준기 씨(전 현대그룹 커뮤니케이션실 상무) 부친상'핀포인트 파업'에 공장 가동 중단, 지체상금·페널티 우려 커진다관련 기사박상우 국토장관 퇴임…"변화·혁신 두려워하지 않아야 국민이 신뢰"박상우 국토장관 "폭염 속 근로자 안전 최우선…안전관 강화 총력"박상우 "가덕도신공항 공사 불참 현대건설, 제재 대상인지 확인 중"용인 항타기 전도 사고…박상우 장관 "철도 건설현장 전수조사"박상우 국토장관 "해외건설 2조 달러 시대 위해 정책적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