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기 다른 카드 통합 "당장은 어렵다…궁긍적으로 노력"'기후동행카드' 참여 지자체 추가 논의…"김포 외 더있다"22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기후동행카드·K-패스 대중교통 요금지원 국토교통부·수도권 지자체 합동 기자설명회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동연 경기도지사,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 오세훈 서울시장, 유정복 인천시장. (공동취재) 2024.1.22/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국토부인천시서울시경기도기후동행카드K패스황보준엽 기자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첫 철거…방학역 일대 5년 만에 사업 본격화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가구 공급…'넓고 오래 사는' 임대 나온다(종합)관련 기사인천 노후도시 1만6267가구 선도지구 선정…지자체 역대 최대전세계약 전 '위험신호' 한눈에…안심전세앱 9월 전면 개편주차장 입구 막으면 안전위협 행위…과태료 500만원에 견인도 가능부동산원, 정비사업 컨설팅·AI 기반 거래 단속 등에 적극 나선다'환단고기' '탈모'만 기억 나…대통령 업무보고 생중계 '명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