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가 극복하고 감내해야 할건 해야”…정부 개입 최소화정부세종청사에서 기자들과 만난 박상우 장관이 주택공급 확대 및 건설경기 보완방안 등에 대해 답하고 있다. /국토교통부 제공관련 키워드건설부동산박상우국토부장관아파트공급신현우 기자 EU, 中 하이브리드 수입 35만대 제한…현대차·기아 '반사이익' 기대사우디 공습에 현지 韓기업 '비상'…재택근무 전환, 인근국 대피 검토관련 기사박상우 전 국토장관 "AI, 데이터센터·SMR 등 새 건설수요 창출"건정연, 내달 1일 개원 20주년 세미나…박상우 전 장관 AI 기조강연박상우 국토장관 퇴임…"변화·혁신 두려워하지 않아야 국민이 신뢰"박상우 국토장관 "폭염 속 근로자 안전 최우선…안전관 강화 총력"박상우 "가덕도신공항 공사 불참 현대건설, 제재 대상인지 확인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