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개월 HUG 채무불이행…앱·누리집 등 실명 공개내년말 450명 규모로 확대될 것으로 추산돼ⓒ News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악성임대인HUG박기현 기자 與, '盧 금품수수' 주장 한동훈에 "인면수심"…韓 "고발해보라"국힘, KBS 사장 교체 길 열어준 법원에 "형식논리 뒤에 숨어"관련 기사전세금 떼먹은 집주인 오늘부터 조회…내달엔 보증도 막힌다보증금 안 돌려준 '악성 임대인' 정보…보증기관에 공유된다HUG, 보증기관 첫 공매 착수…악성임대인 주택 처분한다부산서 300억원대 전세사기…주범·공인중개사 등 21명 검거HUG "주택기금법 개정안 통과로 공매 권한 얻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