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G CI. (HUG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홍윤 기자 '특수 그물까지 동원'…2시간 여 사투끝 부캉이 외해 유도 '미완의 성공'"부캉이와 마지막 추억 쌓아야죠"…내보내기 현장 가득 메운 시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