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도 건설안전 적극 참여 필요…책임과 권한 줘야""건설산업과 건설안전산업이 건설업계의 두개의 축이 될 수 있도록 최선"김태오 국토교통부 기술안전정책관서울 동대문구 한 주택재건축현장 모습. 2023.3.14/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2023건설안전국토교통부기술안전정책관건설카르텔혁파방안책임의식안전의식시공품질김동규 기자 철도 노선 600조 신청 몰렸는데 재원은 50조…5차 철도망 '옥석 가리기'서울 아파트값 85주째 상승, 4년8개월 만에 동일 최장기록관련 기사국가인증감리 '도로·교통' 분야까지 확대…우수 감리인 200명 선발"건설을 3S 산업으로"…국토부 "청년이 다시 찾는 일터 만들 것"건설현장 안전 강화…국토부, 국가인증감리인 150명 첫 선정정용식 TS 이사장 "교통안전은 본분…선진국 수준 도약 이끌겠다"AI 영상분석으로 버스 안전 높인다…"올해 시범사업 200대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