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LH-서울시 소통 통해 영업정지 처분 소명"허윤홍 GS건설 사장이 28일 오후 인천시 서구 LH 검단사업단에서 열린 LH 검단AA13 붕괴사고 입주예정자 현장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허 사장,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 이한준 LH 사장. 2023.11.28/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허윤홍GS건설사장인천 붕괴사고영업정지황보준엽 기자 웨이모·엔비디아·현대차 총출동…서울서 글로벌 모빌리티 콘퍼런스강남은 대출 의존도 20% 안팎, 노도강은 50%대…자금력에 갈린 서울관련 기사인도 태양광부터 PPA까지…GS건설, 친환경 에너지 사업 키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