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건설시장의 불확실…새로운 사업 기회 찾는다"대우건설 정원주 회장(왼쪽)이 지난 16일 나이지리아 연방수도지역부 니에솜 위케 장관을 면담했다.(대우건설 제공)관련 키워드대우건설정원주회장나이지리아석유부장관FCT장관김동규 기자 케이블카·모노레일도 '20년마다 재허가'…궤도시설 안전관리 강화새만금 수변도시 단독주택용지 45필지 하반기 분양…22일 공고관련 기사정원주 대우건설 회장 광폭행보…세계 시장 확대 위해 매달1회 중요 미팅대우건설 아프리카 시장 확대 박차…정원주 회장 정상급 인사 잇따라 만나'아프리카 시장 확대 속도'…정원주 대우건설 회장 주요국 정상급 지도자와 면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