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지리아·리비아 등 주요국 사업 확대 드라이브대우건설 정원주 회장(왼쪽)과 나이지리아 유수프 마이타마 투가르 외교부장관이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대우건설 제공)관련 키워드대우건설정원주회장백정완사장한-아프리카정상회담나이지리아리비아사업확대시장확대김동규 기자 케이블카·모노레일도 '20년마다 재허가'…궤도시설 안전관리 강화새만금 수변도시 단독주택용지 45필지 하반기 분양…22일 공고